나나 ‘자택 강도’ 피의자, 징역 10년 구형…검찰 “반성 없고 합의도 못해”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겸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모녀를 위협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남성 A씨에게 검찰이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는 19일 강도상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의 5번째 공판기일을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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