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떠나보낸 김영옥, 故 김영길 입관식 참석…’동료’ 나문희 함께해 유족 위로
배우 김영옥이 오랜 세월을 함께 걸어온 남편을 떠나보내는 깊은 슬픔 속에서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18일 오전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 김영옥의 남편인 고 김영길 전 아나운서의 입관식이 엄수됐다. 올해 만 88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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