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훈, 엄현경 배려로 웃음 되찾았다… 악몽 같았던 생일 이제 안녕 (‘기쁜 우리’)
윤종훈이 엄현경의 배려로 악몽 같았던 생일을 무사히 넘겼다. 18일 KBS 1TV '기쁜 우리 좋은 날'에선 아픈 가족사를 이유로 생일을 기피하는 결(윤종훈 분)에 생일축하 노래를 불러주는 은애(엄현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결은 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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