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과부하로 쓰러졌다…돈가스로 北 주민 귀순 ‘포상휴가’ (‘취사병’) [종합]
박지훈이 취사병으로 남게 된 가운데, 과부하가 걸려 쓰러졌다. 18일 방송된 티빙 오리지널, tvN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는 강성재(박지훈 분)가 요리사의 길을 걷게 됐다. 이날 강림소초에 북한 주민이 나타났다. 폭풍우를 만나 남한에 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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