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할머니 ‘돈 받고 일한 시터’ 악플에 격분…”유언비어 퍼뜨리면 다 잡겠다” [RE:스타]

대표 이미지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자신을 오랜 시간 돌봐온 이모할머니의 '시터' 의혹에 분노를 표했다. 최준희는 18일 개인 계정에 "자꾸 울 할머니 시터니 뭐니, 되지도 않는 소리들 해대서 만든 영상임. 자꾸 유언비어 퍼뜨리고 다니면 싹싹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