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안, 주식으로 ‘월 8천’ 수익…김준호 1억→11억 됐는데 한 달 만에 증발 (‘미우새’)
개그맨 김준호가 한때 주식 투자로 10배가 넘는 수익을 거뒀지만, 대부분을 날린 뼈아픈 경험을 털어놨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토니안의 집을 찾은 김준호와 김보성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세 사람은 자연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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