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훈, ‘밉상 분야’ 최고 도전…’폭싹’ 학씨 이어가는 부담은 없어” [RE:인터뷰①]
배우 최대훈이 '밉상 최고봉'에 도전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최대훈은 18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기자들과 함께 지난 15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원더풀스'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원더풀스'는 1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
티켓팅 성공을 위해 가장 정확한 시간을 제공합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