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이을용·2026년 이태석…한국 역대 2호 父子 월드컵 출격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 역대 2호 부자(父子) 월드컵 출격 가능성이 생겼다. 측면 수비수 이태석(24·아우스트리아 빈)이 그 주인공이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은 1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북중미 월드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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