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 LPGA 크로거 퀸 시티 챔피언십 준우승…로티 워드 우승

대표 이미지
유해란(25·다올금융그룹)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크로거 퀸 시티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유해란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매커티와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한 개…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