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투병’ 소식에 다시 뭉쳤다…뜨거운 우정→’마지막 결실’로 세상에 남겨진 영화
프랑스 영화계를 상징하는 두 거장, 로랑 캉테와 로뱅 캉피요가 나눈 뜨거운 우정이 스크린 위에서 찬란한 유작으로 피어났다. 모든 것이 불확실했던 열여섯 소년의 여름을 그린 영화 '엔조'가 개봉을 앞두고 전 세계 시네필들의 가슴을 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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