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범, 가장 눈부신 ‘인사’…40년 전설 내려놓고 ‘평범한 사람’으로
“여러분 감사합니다. 앞으로 삶 속에 제가 어디 있을지 모르겠지만, 길거리나 버스, 지하철에서 만날 수 있고, 저는 평범한 사람으로 돌아갑니다. 이 멋지고 행복했던 시간 잘 간직하면서 살아가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항상 기도드리겠습니다.”거친 포효로 시대를 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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