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건재한 한화 류현진, 한·미 통산 200승까지 단 한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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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의 살아있는 전설 류현진(한화 이글스)이 한·미 통산 200승 대기록을 눈앞에 두고 있다.류현진은 1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한다.이날 류현진이 승리투수에 등극할 경우 그는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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