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세’ 마돈나, 英 길거리서 새 앨범 ‘게릴라 홍보’… “역시 팝의 여왕” [할리웃통신]
'팝의 여왕' 마돈나(67)가 새 앨범 게릴라 홍보에 나섰다. 마돈나는 16일(현지 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잉글랜드 동런던 쇼디치 일대에서 직접 신보 포스터를 부착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마돈나는 풀과 솔을 든 채 동료 2명과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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