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은 속옷도 다르네…’150만원대 팬티’→새깅 패션 “너 좀 맘에 든다”

대표 이미지
그룹 아이브(IVE)의 멤버 장원영이 감각적이면서도 파격적인 '새깅 패션'을 선보이며 독보적인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장원영은 지난 14일 자신의 계정에 "너 쫌 맘에 든다 나랑 같이 다니장"이라는 애정 어린 문구와 함께 여러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