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칸영화제 상영 뒤 울컥…연상호 페르소나 되고 싶어"

대표 이미지
(칸=연합뉴스) 정래원 기자 = "상영이 끝나고 관객들이 박수를 치면서 마무리하는데, 너무 울컥하는 마음이 들었어요. 한국 영화를 프랑스에서 상...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