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벌법 비웃나…"5·18 왜곡·폄훼 유튜브 콘텐츠 작년 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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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지은 기자 = 5·18 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았지만, 여전히 온라인상에서 "5·18은 폭동", "북한군이 개입했다"는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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