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구, ‘와일드씽’ 촬영 비화 “귀엽지 않으면 죽겠다는 마음으로 연기” [RE:뷰]
배우 엄태구가 ‘와일드씽’에서 래퍼로 변신한 가운데 촬영 당시 귀엽지 않으면 차라리 죽겠다는 마음으로 연기했다고 돌아봤다. 16일 온라인 채널 ‘빠더너스’에선 ‘엄태구와 오지 않는 까눌레를 기다리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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