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원경, 데뷔 34년만 첫 경연 이유 “유리 멘탈에 울렁증 심해” (‘불후’)
가수 도원경이 34년 만에 첫 경연에 나섰다. 16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는 아티스트 한영애 50주년 특집이 펼쳐졌다. 이날 '불후의 명곡'에 처음 출연한 도원경은 "록의 뜨거운 에너지를 전하고 싶은 가수"라고 소개했다. 도원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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