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생애 4번째 월드컵 출격…‘혼혈 파이터’ 옌스도 북중미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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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캡틴’ 손흥민(LAFC)이 개인 통산 4번째 월드컵 무대를 밟는다.홍명보 감독은 16일 서울 광화문 KT 온마당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26명의 태극전사 명단을 발표하면서 손흥민 등 해외파 주축 선수들을 포함했다.이로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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