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결승-결승 마운드 못 오르고도 우수투수상 충암고 김지율 “졸업 전 우승 한번 더 해 MVP받고파”[황금사자기 스타]
“오늘 날이 하나도 안 흐리더라고요. 제 기도가 안 먹혔던 것 같아요.”충암고 에이스 김지율은 16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결승전에서 공 하나 던지지 못하고 학교가 우승하는 장면을 지켜본 소감을 이렇게 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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