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kg’ 태연, 역시 연예계 대표 ‘뼈말라’…韓 떠나 즐기는 여유로운 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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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가수 태연이 휴양지 감성을 물씬 풍기는 요정으로 변신하며 근황을 전했다. 태연은 지난 12일 자신의 계정에 "아 모자를 못샀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태연은 태국 공연 일정 중 여유로운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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