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살 싱글맘’ 女배우, 역시 대표 청순 배우…여름맞이 ‘뼈말라’ 건강 관리
배우 한그루가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니트와 청바지 핏을 선보이며 원조 청순 배우의 위엄을 과시했다. 한그루는 지난 11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여름맞이 소소한 관리 비법과 함께 탄탄한 몸매가 돋보이는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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