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엄마’ 故 박주아, 의료사고 사망 의혹 속…벌써 15년 흘렀다 [RE:멤버]
'국민 엄마'로 불렸던 배우고 고(故) 박주아가 세상을 떠난 지 15년이 흘렀다. 고 박주아는 지난 2011년 5월 16일 수술 중 목숨을 잃었다. 향년 68세. 1942년생인 박주아는 1962년 KBS 공채 1기 탤런트로 데뷔했다. '여로'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
티켓팅 성공을 위해 가장 정확한 시간을 제공합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