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kg →41kg’ 최준희, 후덕한 초등생 시절에 깜짝…”야구선수 DNA”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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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최진실과 야구 선수 출신 고 조성민의 딸 최준희가 결혼식을 하루 앞두고 초등학생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14일 개인 계정에 어린 시절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그는 "초2 때 첫 스마트폰 사고 찍은 셀카다. 후덕하고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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