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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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측근이 고발한 저커버그의 민낯 케어리스 피플 세라 윈윌리엄스 지음, 안진환 옮김, 2만3000원 마크 저커버그의 최측근으로 일했던 저자는 '그들'을 케어리스 피플로 정의한다. "사물과 생명을 부수고, 돈과 무심함으로 물러났다가, 자신들이 벌여놓은 난장판은 다른 사람들이 정리하게 내버려둔다"는 뜻이다. 그는 저커버그를 신랄하게 비판하면서 "사실상의 독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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