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인시대’ 유명 원로 배우, 투자 사기→전 재산 증발→우울증으로 은둔 생활 중인 근황 [RE:뷰]

대표 이미지
드라마 '야인시대'의 '서대문 작두'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배우 황덕재가 투자 사기와 파산으로 얼룩졌던 가슴 아픈 과거를 고백하며 인생 2막을 향한 의지를 드러냈다. 지난 14일 채널 '특종세상'에는 지리산 고갯길에서 산장지기로 살아가고 있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