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중한 상태 넘겼지만”…‘뇌출혈’로 쓰러진 개그맨 이진호 근황
뇌출혈로 쓰러졌던 코미디언 이진호(40)가 입원 40여일 만에 상태가 호전돼 재활 치료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진호는 지난달 1일 뇌출혈로 쓰려져 서울의 한 대학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했으나 최근 일반 병실로 옮겨졌다. 큰 수술 없이 고비를 넘긴 이진호는 현재 지인들과 가벼운 대화가 가능할 정도로 회복 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이진호는 자택에서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