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인생 최고 경기” 충암고 오유찬, 투타 맹활약으로 결승 견인[제80회 황금사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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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지금까지 했던 야구 경기 중 최고였어요.”충암고 2학년 오유찬은 14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준결승에서 광주제일고에 5-3으로 승리한 뒤 이렇게 말했다. 오유찬은 이날 3타수 2안타 3타점으로 이번 대회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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