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서연, 건강 이상 고백→휴식 선언…”작품 끝나면 아무것도 안 할 것”
배우 진서연이 몸과 마음의 극심한 피로를 호소하며 당분간 연기 활동을 중단하고 긴 휴식기에 들어갈 것을 예고했다. 진서연은 14일 자신의 계정에 "억지로 일으켜서 운동하는 요즘, 정신을 과부하로 쓰니 몸이 스스로 사리는 느낌"이라는 글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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