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작마다 줄대박…시청률 7.6%→동시간대 1위로 선구안 입증한 韓 드라마
배우 박지훈이 스크린을 넘어 브라운관까지 연이어 흥행 신화를 써 내려가고 있다. 지난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단숨에 천만 배우 반열에 오른 박지훈이 차기작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진정한 대세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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