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복무 중에도 선행…가수 정동원, 소아암 아동·청소년 치료비 지원
군 복무 중인 가수 정동원이 소아암과 백혈병, 희귀 난치성 질환으로 투병 중인 아동·청소년을 위해 의료치료비를 지원했다. 한국소아암재단은 가수 정동원의 이름으로 선한스타 4월 가왕전 상금 70만원을 소아암, 백혈병 및 희귀난치성 질환으로 고통받는 아동·청소년들의 의료치료비 지원을 위해 기부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선한스타는 스타의 선한 영향력을 응원하는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