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 시적으로, 때로 화려하게… 에릭 루의 매력
12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지난해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 우승자인 중국계 미국 피아니스트 에릭 루의 독주회가 열렸다. 루는 2015년 조성진이 한국인 최초로 쇼팽 콩쿠르에서 우승했을 당시 4위에 올랐고, 10년 뒤 같은 무대에 다시 도전해 정상에 오른 서사…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
티켓팅 성공을 위해 가장 정확한 시간을 제공합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