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의 호소 “악플 제발 그만.. 내 인생이 완전 망가지길 바라나” [RE:뷰]
가수 유승준이 24년 전 병역 기피 논란으로 악플이 지속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심경을 고백했다. 13일 유승준의 유튜브 채널엔 "아직도 제가 욕했다고 믿으세요? 유승준이 조용히 꺼낸 이야기, 아직도 날 욕하는 사람들에게 딱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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