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태하 부여 국제 히스토릭 영화제 신인 여우 주연상 수상 쾌거
가수 겸 배우 김태하가 지난 지난 5일 부여군 정림사지 야외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1회 부여 국제 히스토리 영화제 폐막식 겸 시상식에서 신인 여우 주연상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태하는 영화 ‘위작’에 출연해 아이돌 출신이라는 선입견에 벗어나 좋은 연기를 선보였다. ‘위작’은 단순한 드라마를 넘어, 미술계의 대작(代作)과 위작(僞作)이라는 구조 속에서 살아가는 예술가들의 삶과 내면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작품”으로 영화제 내내 호평을 받았다. 태하는 아이돌 그룹 모모랜드의 전 메인보컬 출신으로 현재는 배우와 가수를 겸업하며 멀티테이너로서의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