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 추락 사고로 ‘하반신 마비’ 된 걸그룹 멤버, 도 넘은 악플에…”직접 해 봐” 분노 [룩@글로벌]
일본의 인기 아이돌 그룹 마스크드 걸스의 멤버 이가리 토모코가 휠체어 이용자를 향한 악의적인 비난에 정면으로 맞섰다. 지난 12일(현지 시각) 토모코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악플에 대한 불편함을 드러냈다. "앉아서 편하게 생활한다"는 댓글을 직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
티켓팅 성공을 위해 가장 정확한 시간을 제공합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