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드레김 제자’ 최복호, 일주일 만에 해고→’빽바지’로 월 매출 1억…”매달 서울 아파트 한 채씩” (‘백만장자’)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 '앙드레김 스승이 찍은 천재' 최복호가 출연한다. 그는 취업 일주일 만에 800원의 임금을 받고 쫓겨난 과거를 가진 인물로, "대학교까지 중퇴했는데...하늘 무너지는 기분"이라며 힘든 순간을 회상했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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