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오연수, 데뷔 37년 만에 ‘성형 고민’ 깜짝 고백…”보여지는 직업이다 보니” [RE:뷰]
배우 오연수가 노화에 대한 솔직한 고민과 함께 피부과를 찾은 근황을 전했다. 지난 12일 오연수는 자신의 채널에 '피부관리부터 한강라면, 흑백요리사 식당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그는 평소 일상을 가감 없이 담아 시청자들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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