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썬’ 후 최대 규모…’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 강남서, 수사·형사 라인 전면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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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겸 필라테스 강사 양정원(37) 관련 사건을 둘러싸고 경찰 내부 유착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서울 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에 대한 대규모 인사 교체가 이뤄졌다. 지난 12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서울경찰청은 이날 상반기 경정급 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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