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 친언니’ 김지윤, 이번엔 패션 서바이벌 도전
인플루언서인 블랙핑크 지수의 친언니 김지윤이 서바이벌에 도전했다.12일 첫 방송된 tvN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에는 패션 브랜드 앰배서더(홍보대사)·모델·인플루언서 등 소셜미디어(SNS) 팔로워 합계만 4300만에 달하는 100인의 ‘잇걸’이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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