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은 이루어진다”…축구 드라마 출연 배우, 진짜 프로선수 됐다
축구 드라마에서 공격수를 연기했던 배우가 실제 프로축구 선수의 꿈을 이뤄 화제다. 미국 프로축구 2부리그 격인 USL 챔피언십 소속팀인 엘패소 로코모티브 FC는 12일(현지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리그 및 축구협회 승인을 조건으로 ‘공격수’ 크리스토 페르난데스(35)와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조건은 구단 방침에 따라 공개하지 않았다. 페르난데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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