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내식부터 승무원 교육까지…알래스카항공 ‘백스테이지’ 엿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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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에 탑승해 좌석에 앉는 순간부터 목적지에 도착해 문을 나서기까지. 승객이 마주하는 모든 서비스 뒤에는 치밀한 훈련과 정교한 기획이 숨어 있다. 미국 시애틀에 본사를 둔 알래스카항공은 최근 그들의 심장부라 할 수 있는 글로벌 트레이닝 센터(이하 GTC)를 공개하며 안전에 대한 철학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담은 기내식 개발 비화를 공개했다. 실패를 박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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