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센징” 혐한 발언한 日올림픽위 부회장, 결국 사임
일본올림픽위원회(JOC) 부회장이자 일본 봅슬레이·루지·스켈레톤연맹의 수장을 맡고 있는 기타노 다카히로 회장이 혐한 발언 사실을 사과하며 자리에서 물러났다.12일 NHK, 닛칸스포츠 등에 따르면, JOC는 기타노 부회장이 사임 의사를 밝혔으며 이를 수락한 사실을 알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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