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초09-10초13 질주’… 쑥쑥 크는 한국 육상 두 기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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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육상 남자 100m 기록 보유자는 김국영 여자 단거리 국가대표팀 코치(35)다. 김 코치가 2017년 작성한 10초07의 한국기록은 9년 동안 깨지지 않고 있다. 하지만 최근 한국 육상계는 새로운 한국기록 탄생 및 9초대 진입에 대한 기대감으로 들썩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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