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불암입니다’ 고두심 “배우들 인성, 안 들킬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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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두심이 인성에 관한 생각을 솔직히 밝혔다.12일 오후 방송된 MBC 특집 다큐멘터리 ‘파하, 최불암입니다’에서는 배우 최불암의 67년 연기 인생을 되돌아봤다.그는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금동이 아버지로 살았고, 금동이 역을 맡았던 배우 임호가 깜짝 등장했다. 임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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