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팬미팅 암표상에 격분.. “지켜보고 있다” 경고 [RE:스타]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암표 근절을 위해 나섰다. 나나는 12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암표 안 산다. 거래 취소하시길. 양도 절대 안 된다"며 글을 남겼다. 이어 "보고 있나. 두 눈 똑바로 뜨고 지켜보고 있다"고 덧붙이며 시장을 교란시키는 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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