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 1위’ 대전고 유격수 우주로…“주장으로 첫 우승 이끌고파”[황금사자기 스타]
“공 빼는 속도는 전국 고교 내야수 중 최고라고 자부합니다.”대전고 유격수 우주로(18)는 12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0회 황금사자기 겸 고교야구 주말리그 왕중왕전 8강전에서 청담고에 7-3 승리를 거둔 뒤 이렇게 말했다. 프로야구 10개 구단 스카우트팀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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