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팀 킬러’ 대전고 그랜드슬램 도전 이어간다[제80회 황금사자기]
고교야구 4대 메이저대회 중 황금사자기 우승만 없는 대전고가 그랜드슬램 도전을 이어간다. 대전고는 12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8강에서 청담고를 7-3으로 꺾었다. 이번 대회 1회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성…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
티켓팅 성공을 위해 가장 정확한 시간을 제공합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