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와 필드를 오가는 배우 김정균, 혼자 서지만 혼자 완성되지 않는 이야기
필드 위의 배우 김정균은 골프를 통해 삶의 리듬을 배워가고 있었다. 장난기 넘치는 준수한 외모로, 드라마 예능 방송 스크린 연극무대를 종횡무진하는 그를 만났다. 데뷔 초 동기 이병헌과 공동 주연을 맡았던 그는 지금 감초 역할에 더 큰 매력을 느낀다고. 동시에 김정균표 모노 드라마를 준비하며 분주한 나날을 보내는 중이다. 골프에 입문한 계기가 궁금합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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