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근경색 고비 넘겼던 이경규, 또 건강 이상설…“말이 어눌? 괜찮아”
방송인 이경규(66) 측이 건강 이상설을 부인했다. 12일 이경규 측 관계자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건강 이상설을 인지하고 있다”며 “요즘 체력이 떨어지기도 했고, 촬영 당시 컨디션 문제였던 것이지 건강은 괜찮다”고 설명했다. 이어 “관련해서 건강 상태를 면밀히 체크했다. 현재 괜찮은 상황”이라고 강조하며 우려를 불식시켰다. 건강 이상설의 발단은 지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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