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韓, 4년만에 칸영화제 경쟁부문 진출… ‘군체’ ‘도라’도 초대
제79회 칸 국제영화제가 12일(현지 시간)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에서 개막한다. 지난해 한국 영화계는 경쟁 부문은 물론 비경쟁 부문까지 포함해 한 편도 칸에 초청받지 못했다. 하지만 올해는 박찬욱 감독(사진)이 한국인 최초로 심사위원장을 맡았고, 여러 경쟁력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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